10/10 Excepcional
7 de marzo de 2026
팔순을 맞이한 어머니와 4자매가 함께한 여행이었다. 산소 텐스이가 왜 그토록 숙박자들에게
칭찬이 자자한지, 도착한 순간 부터 그 이유를 알수 있었다. 산 속 깊숙히 위치한 료칸은 자연친화적인 일본 전통 료칸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내부의 시설들은 청결하고 불편함이 없었다. 우리는 샤워 시설이 없는 기본 객실을 예약했지만 내탕과, 가족탕이 여러개 있는 덕분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대욕장도 남녀 각각 2개나 있어서 온천 순례하기 바빴고 다른 객실 숙박자들과 마주치는 일이 거의 없었다. 온천은 카케 나가시로 깨끗하고 수질은 말할 것도 없이
매끈 매끈했다. 이 료칸의 또 다른 장점은 식사가 맛있다는 점이다. 숙박하기전 가이세키 맛은
복볼복인 경우도 있기에 살짝 걱정했지만, 차례차례 코스로 제공되는 음식들의 수준을 보고, 와~ 여기는 진짜 다른곳과 차원이 틀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맛은 물론이고 식사를 준비해주신분은 분명 장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단한 정성이 느껴졌다. 식사 서빙을 맡아주신 예쁘신 여자 스텝분 고생하셨고, 넘 감사드립니다^^
생신 케이크를 미리 신청하여 준비해 주셨고,
기념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선물로 주셨다. 또 한 번 감동^^ 결론적으로 산소텐스이는 료칸의 정취, 청결, 온천, 스테프들의 극진한 접객 수준등 또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은 틀림이 없다. 여러모로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고 배려해 주신 산소텐스이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UYOUNG
JUYOUNG, viaje de 1 noche en familia
Opinión verificada de un huésped de Hotel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