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ón verificada
10/10 Excepcional
4 de junio de 2026
도톤보리와 가까운 난바역에서 도보로 여유있게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 근처에도 이미 각종 음식점 및 술집이 다양하게 위치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주변환경은 조용한 편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호텔을 처음 찾을 때 간판이 없다보니 목적지에 도달하여 많이 헤맸습니다. 다행히 호텔스닷컴에 올라온 호텔 전경사진을 보고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목적지 주변의 주차장에서 바로 보이는 검은색 벽의 건물입니다.
알려준 비밀번호로 디지털 도어를 미닫이로 열고 객실앞 열쇠통의 비밀번호를 돌려 맞춘 후 잠금해제를 내려 뚜껑을 열면 열쇠가 들어있습니다. 그것으로 메인 도어를 열면됩니다. (열쇠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됨)
호텔 내부는 관리가 잘되어 상당히 깨끗한 반면 약간의 노후 화로 쇼파 가죽이 헤져있었습니다.
주방시설 간단히 이용할 수 있고 특히 욕실 내부에 세탁기가 마련되어 있어 장기 여행객은 세탁도 용이합니다.
방에 설치된 빨래줄은 기계가 고장나 줄이 늘어나 있습니다. 수리요망
YONGSE
YONGSE, viaje de 2 noches















